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전공 및 취업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계열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학년까지 놀다가 정신 차리고 다시 공부해서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3점중반대는 맞춰 놓긴 했지만, 전공 내용 공부도 안했고 문제를 외워서 푼거에 가까워서 전공 지식도 부족합니다. 당연히 전공을 제대로 모르니 진로도 제대로 정하지 못했고요. 1. 확률 및 랜덤 프로세스 과목을 수강하지 못했는데, 취업 면접에 문제가 있을까요? 다른 전공 과목을 공부하면서 확률 과목은 혼자서 책보고 공부하고, 블로그에 공부한 걸 올리는 정도로는 부족할까요? 2. 전공 과목이수를 했는지가 취업에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3학년 전공들 중에 듣지 못한 디지털 신호처리를 4학년 때 들으려고 했는데, 4학년에 열리는 전공 심화 과목(반도체 계열) 같은 걸 수강하는게 차라리 좋을까요? 3. 전자기학1이 어려워서 B만 받고 말았는데, 전자기학2랑 심화 과목을 수강하는게 취업에 필요할까요?(이 경우에는 제가 전자기학을 다시 독학으로 공부할 예정입니다.)
2026.02.11
답변 6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1. **확률 및 랜덤 프로세스 과목 관련** 공부를 하지 못했지만 다른 전공 과목을 공부하며 확률도 혼자서 책과 블로그를 참고해 공부하는 정도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취업 면접 시 전공 지식의 깊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능하다면 최소한 기초 개념은 제대로 이해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완전히 모르는 상태보다는 ‘기초 개념 숙지 + 혼자 공부한 내용’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세요. 2. **전공 과목 이수와 심화 과목 선택** 전공 과목 이수가 취업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3학년 때 기초가 된 전공 과목만 일부 듣고 심화 과목(예: 디지털 신호처리, 반도체 계열)을 4학년에 듣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심화 과목 수강 시 꼭 흥미와 진로 방향을 고려하세요. 심화 과목이 취업에 직결되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와 맞으면 듣는 것이 좋습니다. 3. **전자기학1과 2 및 심화 과목 문제** 전자기학1이 어려워 B 학점을 받았지만, 전자기학2 및 심화 과목 수강이 필요할지는 지원하는 회사와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연구개발 및 설계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기본부터 심화까지 탄탄한 지식이 중요한 반면, 실무 위주(예: QA, 현장 엔지니어) 직무라면 독학으로 보완해도 괜찮습니다. 독학 계획이 있으시니 학습 로드맵을 세워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 조언** - 전공 지식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온라인 강의(예: 유튜브, MOOC)나 교재 활용을 추천합니다. - 진로를 명확히 하기 위해 다양한 직무 설명을 찾아보고 관심 분야에 맞는 과목과 역량을 집중하세요. - 취업 준비 시 학점보다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력, 프로젝트 경험, 자기주도 학습 의지를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한 노력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충분히 따라갈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계획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ㅠ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과목 공백”보다 방향 설정과 기초 복구가 우선입니다. 확률·랜덤프로세스는 통신/신호·반도체 일부 직무에 중요하지만, 미수강 자체로 탈락하진 않습니다. 다만 DSP·통신 쪽이면 독학 + 정리 포트폴리오 정도는 의미 있습니다. 이수 여부보다 직무 연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진로를 먼저 정하고, 그 직무 핵심 과목(DSP·반도체·임베디드 등)을 전략적으로 수강하세요. 전자기학은 반도체·RF면 중요합니다. 해당 분야 갈 거면 2까지 듣는 게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확률 및 랜덤 프로세스는 통신이나 AI 직무가 아니라면 필수가 아니니 블로그 정리로 개념만 잡아도 면접 준비에 충분합니다. 4학년 때는 재수강보다 반도체 등 직무와 직접 연관된 심화 과목을 수강하여 전문성을 어필하는 것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전자기학은 RF나 안테나 직무를 희망하지 않는다면 굳이 2까지 들을 필요 없이 회로 설계나 공정 등 본인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여 고학점을 확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전공 이수 내역보다 직무 관련 핵심 역량이 중요하니 지금은 선택과 집중으로 승부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취업시에는 어떤 과목을 이수를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전공평점이 얼마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멘티분이 학점을 더 관리하기 좋은 과목을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외부교육이나 자격증 취득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평점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전자공학 전공 및 취업 고민에 대해 현직자 관점에서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립니다. 1. 확률 및 랜덤 프로세스 수강 여부 답변: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통신/신호처리/데이터 분석 직무를 희망한다면 매우 중요합니다. 팁: 혼자 공부하고 블로그에 정리하는 과정은 면접에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으로 어필하기 아주 좋은 소재입니다. 부족하지 않으니 꾸준히 기록하세요. 2. 과목 이수 vs 전공 심화(반도체) 답변: 반도체 계열로 취업을 희망한다면 4학년 심화 과목 수강을 더 추천합니다. 이유: 기업은 기초 과목 이수 여부보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심화 지식'**이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디지털 신호처리는 본인의 희망 직무가 신호처리 쪽이 아니라면 과감히 대체해도 무방합니다. 3. 전자기학 심화 수강 여부 답변: 안테나, RF(무선통신), 반도체 소자 설계 쪽이 목표가 아니라면 무리해서 들을 필요 없습니다. 현실: 전자기학은 악명 높은 과목이라 B 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독학으로 기초를 다지는 정도로 충분하며, 차라리 그 시간에 회로설계나 코딩 실력을 쌓는 것이 취업 가성비가 훨씬 높습니다. 요약: 모든 과목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직무(반도체, 회로, 통신 등)'**로 갈지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심화 과목에 집중하세요.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1. 전공 수업들으면서 학점은 3점 후반대까지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3.5 이상 학점은 기본이고 그후 수강과목은 부수적입니다. 따라서 지금 어떤 과목을 들을까 너무 고민하고 힘 빼면 안됩니다. 2. 1번에서 말씀 드렸듯이 3점 후반 목표로 하시고 그외 다른 스펙을 구비해야 합니다. 영어. 기사 자격증, 인턴은 가능한 만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지원자들이 준비하는 정도에 비슷하게 준비가 됩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지금 어떤 수업을 듣느냐보다 전체적으로 육각형에 가까운 스펙을 고민해야 한느 시점입니다. 저도 3학년때부터 시작했습니다. 늦은거 같지만 항상 길은 있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1
CCanDoit03작성자2026.02.11
그럼 전공은 적당히 듣고, 전공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것 보다 영어나 인턴이나 기사 자격증 쪽을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는거죠?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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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민입니다.
지거국 출신 화학공학계열로 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소단위전공으로 반도체 전공정(실무체험까지)을 듣고 KDC랑 KDT에 관련해서는 반도체 데이터 수율이랑, 전공정설비, 후공정(패키징,테스트)실무과정을 이수하고 한국반도체아카데미에서 기본교육 수료하고, Semicon, Co-Week같은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과대학 아이디어톤 대회(교내)에서도 2등을 하고, 화공기사랑 산안기를 취득하고 ADsP(예정)으로 오픽은 IH의 성적을 가지고, 학점은 3점대 중후반을 기록중입니다. 제조업 관련해서 서브오퍼레이터 경력이랑 삼성 평택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로 공사관리자도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있어서 반도체 테스트? 근로장학생을 하고 방학에는 가능하면 SK-five(인턴쉽)을 지원할 예정인 학생입니다. 직무에 있어서 여러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과 특성상 여러 방향으로 추천을 해줘서 더욱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질문 드립니다. 저에게 어떤 직무가 가능하고 어떤활동을 더 해야할까요?
Q. 중고신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월 졸업을 앞둔 졸예자 및 취준생입니다 현재 저는 지방사립대 학점 4점초, 어학 오픽IH, 대외활동은 대학원인턴이랑 반도체 직무교육, 공정실습정도 진행했습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최종적으로 상위 중견, 대기업 반도체업계 공정기술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 하반기 대기업과 상위중견은 서류를 다 떨어졌는데 반도체는 강소기업, 나머지는 타업계 타직무 중견이상은 최종결과랑 면접까진 진행됐습니다. 현재 인턴이랑 실무경험은 전무한 상태인데 강소기업을 정규직으로 경험삼아가는건 위험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현재 제 상태에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닐까요?? 불확실한 인턴이랑 계약직으로 도전할지, 거의 확실한 중고신입이 괜찮을지 고민중입니다. 사실상 대기업 한번에 뚫을만한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소에서 중견까진 할만할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올해 30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30살인 97년생입니다. 학벌 : 충남북 지거국(전전) 학점 : 3.45 인턴 : 생기/품질 인턴 6개월 수상 : 교외 3 교내 2 (특허, AI, Data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그 외 : 논문 1 (2 저자), 특허 등록(1건) 서합 회사 : 기아(24년 하), LS일렉트릭(25년 상), 동원, 세스코, 1차 부품사(25년 하) 원래는 22년 졸업이 맞지만 23년에 졸유 하고 재수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24년 상반기에 기업 주관 부트캠프 4개월 했었고(프로젝트 3개), 24년 하반기에 6개월 인턴을 했습니다. 25년에는 취업 준비만 했었고 간간히 기업 기술 특허 정리하는 활동 외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올해 딱 30살이 되니 취업이 더더욱 불안해지고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30살이 되면 대기업이나 큰 중견을 보는 건 무리인가요? 사실 학점도 남들보다 높은 편은 아니고 취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제 상황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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